Cycle Insight

주식 시장의 사계절, '금융 장세' 읽기

우라가미 구니오가 제시한 '주식시장 사계절론'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한 틀을 제공합니다.

첫째, '금융장세(봄)'는 경기는 나쁘지만 금리가 내려가며 유동성의 힘으로 주가가 오르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대형주와 금융주가 강세를 보입니다.

둘째, '실적장세(여름)'는 금리는 오르기 시작하지만 기업들의 이익이 폭발하며 주가가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가 주인공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역금융장세(가을)'와 '역실적장세(겨울)'는 거품이 빠지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방어적인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입니다.

본 콘텐츠는 불스아이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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